광주시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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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9-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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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전경[사진=경기 광주시의회

경기 광주시의회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둔 6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에 비대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제296회 정례회 회기와 코로나 재유행 증가 추세에 따라, 시설 종사·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 등 총13개 사회복지 시설에 400만 상당의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추석 전까지 의원 개별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장 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도 갖기로 했다.
  
한편, 주임록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수해와 태풍소식이 잇따르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어려울 때 일수록 광주시의회가 시민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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