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방재시설 사업장 중점 사전 점검 실시

박일호 밀양시장(민방위복)이 상남면 어은배수장을 현장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11호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하는 진로를 보임에 따라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태풍 대비 점검에 나섰다.

이에 따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3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관내 주요 방재시설 사업장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점검에서 시는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에서 시행하는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의 초동배수장 수리시설개보수사업장과 상남면 외산리 일원의 외산지구 배수개선사업장을 방문하여 태풍 북상에 따른 대처계획을 점검하고 태풍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밀양시에서 시행하는 밀양시 단장면 태룡리 일원의 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가도 철거 및 현장정리를 통해 태풍 북상에 대비할 것을 지시하고 현장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우리시는 유관기관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태풍 ‘힌남노’를 대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태풍 피해가 없도록 개인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