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1년 만에 붙잡힌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 피의자 이정학(51)이 포승줄에 묶인 채 2일 오전 대전 둔산경찰서를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삼진어묵, 대전 신세계서 팝업 운영...충청·전북권 공략권오을 장관,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업무 시작 #대전 #은행강도 #이정학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즈 취하는 황희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포토] 포즈 취하는 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