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2 예술로 만나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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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송인호 기자
입력 2022-08-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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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작가나 예술 단체가 학교로 찾아가 수업 진행

  • '9월은 독서의 달' 다채로운 행사 함께해요

[사진=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부터 2022 예술로 만나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강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지구 운영과 연계해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분야는 벽화(타일, 나무), 사진, 키네틱아트이며, 교육과정과 연계해 전문 작가나 예술 단체가 학교로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개(초6, 중2)교가 참여하며 수업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강사진이 인천과 강화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여서 지역에 밀착한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이 제작한 벽화는 학교 공간에 부착하며 사진은 제7회 푸른미래강화교육축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강화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은 독서의 달’ 다채로운 행사 함께해요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2년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지역 주민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다양한 책 읽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6일부터 한 달 간 어린이자료실 로비에 새롭게 꾸며진 전시실에는 '기차가 출발합니다'의 정호선 작가가 직접 설치하는 7m 길이의 아트 프린트 등의 전시가 열리며 이후 같은 작가의 '그림책 인문학 강연'과 '그림책으로 떠나는 신나는 기차여행'이 이어질 진행될 예정이다.

‘친구들이 많이 본 책’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뉴베리 상 등 어린이도서 수상작을 소개하는 갤러리 도서 전시를 진행하며 내달 5일부터는 과월호 연속간행물 무료 배부, 자료실 및 홈페이지를 통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9월 한 달 간, 대출 정지 회원이 도서관을 방문해 요청하면 정상 이용도 가능하며 9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서, 잡지, DVD를 각각 2배로 대출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김성하 팀장은 “이번 독서의 달의 다양한 독서 체험행사를 통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독서문화진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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