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판자촌. 전날 밤 내린 폭우로 쓰러진 가재도구와 쓰레기가 방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주경제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호우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에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성금접수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사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2022년 8월 31일(수)까지
 
◇계좌 기부
<예금주: 재해구호협회>
국민은행 054990-72-003752
농협은행 106-90664-003747
 
◇온라인 기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www.hopebridge.or.kr)
 
◇성금모금 안내
1544-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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