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최저기온 24~28도·낮 최고기온 29∼35도

비가 내리는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권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권(충북 북부 제외)과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에도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강릉 34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광주 33도  △부산 32도 등으로 예상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6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청주 27도 △대구 26도 △광주 27도 △전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모두 0.5∼1.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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