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안보의식 함양위해 실시
  • 40주년 기념 홍보영상 제작
  • 재개관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정보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을지연습 사전교육 및 준비보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7년 이후 5년만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22일부터 25일까지)을 대비해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했다.

주 내용은 을지연습 소개를 시작으로 을지연습 의미, 한반도 정세, 을지연습계획, 실시방법 등을 설명하고 연습 기간 직원의 안보의식 함양 및 연습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은 서해 5도와 강화도 등이 접적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며 “을지연습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안보위협 상황발생시 대응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40주년 기념 홍보영상 제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이 인천광역시교육청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지난 1982년 5월 18일 개관 이후 2022년 40주년을 맞아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홍보영상은 부평도서관의 역사를 기록하고 현재를 소개하며 미래를 제시하는 대중적인 내용으로 4분 50초 분량으로 구성됐다.

지난 1982년부터 2022년까지 4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모습과 도서관 곳곳을 둘러보고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성장하는 도서관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부평도서관을 소개한다.
 
부평도서관 이정기 관장은 “이번 영상을 통해 부평도서관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상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재개관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이 시설물 보강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8월 19일 재개관해 시민의 품으로 새롭게 돌아온다고 4일 밝혔다.
 
주안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시설보강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의 확장 및 복합독서공간 조성에 변화를 줬다.

이에 주안도서관은 재개관 기념과 홍보를 위해 '다시 주안도서관' 이라는 제목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독서문화공연과 체험활동 등 9개의 행사를 마련했다.

주안도서관은 △17일 재개관 전 사전체험단 ‘100인의 소리’ △19일 자료대출 깜짝이벤트 ‘읽고·보고 싶었떡!’, 짜투리천·바다유리 활용 업사이클링 체험 △자료연체 해방 ‘다시 책으로’, 창작공간 구성 의견수렴, 리모델링 관련 온·오프 전시를 실시한다.

20일 힐링 북콘서트는 휴관과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상의 위로와 회복을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팝페라 듀엣가수 ‘라루체’의 오페라의 유령 외 10곡의 향연과 ‘나에게 고맙다’ 책 이야기를 도서관에서 직접 또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주안도서관 황선주 독서문화과 과장은 “도서관 재개관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안부와 고마움을 담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주안도서관이 개인·가정·지역사회와 함께 ‘책 읽는 도시, 인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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