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발전 위해… '2022 국민의힘↔상주시 당정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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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피민호 기자
입력 2022-07-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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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주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해 그동안 준비해온 계획과 사업의 추진 속도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경북 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2022 국민의힘↔상주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당면 현안과 국·도비 예산확보사업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김홍구 도의원 및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시청 간부공무원 및 국회의원 보좌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민선8기 상주시 주요 현안사업 중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국도25호선 상주 확충 △상주시 농산물종합물류단지 조성 △공설추모공원 조성 등 지역발전을 주도할 핵심 사업에 대해 담당 국장 및 부서장의 설명 후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에 참석자 모두는 뜻을 함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과 국·도비 예산 사업의 추진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면밀히 검토해 정부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행복과 상주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소통과 상호협력을 통해 상주시 미래 발전과 변화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강사 수료식 가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청소년 자원봉사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강사전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의 변화와 흐름, 청소년 자원봉사 이해, 강의 시연과 피드백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 전문교육과정 수료 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로 소속되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우윤미 님은 “전문과정 학습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한 식민의식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교육강사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16년 자원봉사 교육강사 1기를 시작으로 2018년 2기가 지역 학교 및 수요처에서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3기 교육강사들과 함께 심화, 보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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