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명이 대피했다.

불은 이날 오전 10시 42분께 발생했다. 마포소방서는 인원 48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했다. 

화재 발생 약 50분 만인 오전 11시 30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거의 전소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