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아이돌 콘서트 스크린엑스(ScreenX) 영화 제작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스크린엑스(ScreenX)는 CGV와 KAIST(카이스트)가 공동 개발한 상영관인데요. 중앙 화면뿐만 아니라 좌우 벽면까지 스크린으로 사용되는 플랫폼을 말합니다.

블랙핑크,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세븐틴 등 많은 아이돌의 콘서트가 스크린엑스(ScreenX)로 영화화됐는데요. 작년 12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과 지난 4월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가 개봉됐습니다. 몬스타엑스와 세븐틴 영화 모두 코로나19 기간 중 제작됐는데요. 두 영화 모두 무관중 공연이었지만 다르게 제작됐다고 합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아이돌 콘서트를 영화로 만들 때 어떤 점을 신경 써서 제작할까요? 이렇게 제작된 스크린엑스(ScreenX) 영화는 공연 당사자인 아티스트가 직접 피드백을 주기도 할까요? 

스크린엑스(ScreenX)에 대한 궁금증들을 CJ 4DPLEX ScreenX Studio 오윤동 팀장님께 여쭤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기획 이지연 PD, 윤영은 PD
구성·편집 윤영은 PD
촬영 윤영은 PD, 전혜경 인턴 PD
 

[사진=윤영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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