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락] 대한민국 여성 최초 서양화가이자 시인, 조각가, 여성운동자였던 근대 신여성의 효시, 나혜석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정혜영 작가의 '새봄, 그날을 기다린다'가 출간됐다. 정혜영 작가의 '새봄, 그날을 기다린다'는 근대문학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나혜석의 일생과 삶의 교훈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나혜석이 남긴 작품 너머에 있는 삶과 그가 지향했던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책이다. 관련기사'5선 도전' 오세훈 새책 출간…성수동 누구의 공인가'신편신역 김시습 전집' 출간…시대 사이 간극 좁혀 #출간 #도서 #나효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