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정관 산업장관 "최고가격제 혜택 소비자에게 가야…정유업계 역할 중요"김정관 산업장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 #권영세 #통일부 #장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6년 사업계획 발표하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포토] 취임 1년 맞은 김학균 VC협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