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주가 13%↑…"조 바이든, 소말리아에 미군 재파병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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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5-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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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광명전기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광명전기는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10원 (13.99%) 오른 4155원에 거래 중이다.

광명전기 주가는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 인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정부는 전임 정부가 철군시켰던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미군을 다시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알카에다 계열 테러조직인 알샤바브에 대응하기 위해 소말리아에 병력을 재배치해 달라는 국방부 요청을 이날 승인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 정부 고위 당국자는 "바이든 대통령은 세력이 커지면서 고도의 위협이 되고 있는 알샤바브에 더욱 효과적으로 맞설 수 있도록 미군을 지속해서 소말리아에 주문할 수 있게 재개해 달라는 국방장관의 요청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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