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사진=김이강 후보사무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경선에서 나섰던 황현택 예비후보가 9일 최종 후보가 된 김이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했던 황현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위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난 뒤 광주시장과 구청장 예비후보 캠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핵심 인물들이 김 예비후보의 선대위로 속속 합류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11명으로 늘었다.
 
황현택 위원장 뿐 아니라 김희주 김보현 서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조직총괄, 반길환 광주광역시당 노인위원장, 신현구 전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 이남재 전 광주광역시 정무수석, 안병찬 서구갑 지역위원회 민원실장, 장성수 전 광주시 도시철도 건설본부장, 조익문 강기정 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조직총괄, 정병수 전 서구 의원, 정천규 광주시 서구체육회 회장, 형순태 전 서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있다.

또 상임선대본부장은 이재명 선대위 광주서구을 선대본부장을 지낸 정문성 전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맡기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본선 후보 등록을 앞두고 유능하고 강한 ‘원팀’을 구성해 ‘새로운 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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