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명 내외 모집...27일까지 신청 접수

[사진=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처음으로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양성평등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1기 군포시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은 군포시 양성평등정책 추진과정에 시민참여를 확대하고자 일상생활의 불편사항과 시민욕구가 반영된 의견을 제안하고, 역량강화교육 참여 및 정책 모니터링 등 양성평등의식 확산을 도모하는 민간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1기 시민참여단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역활동가와 전문가 등 양성평등 분야에 관심있는 관내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우편, 이메일, 팩스, 방문 방식으로 접수한다.

아울러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 모집공고 와 지원서는 시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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