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행자·장한 어버이 등 표창장 수여

[사진= 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6일 오후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효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은 군포시 늘푸른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노인복지단체 관계자 등 참석하에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28명의 유공자 등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김철홍 국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민족의 전통인 경로효친사상을 행동으로써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라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속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간직하면 모두가 따뜻한 삶과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수재 늘푸른노인복지관 관장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면서 군포시 노인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에서는 참석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경기아트센터 라온앙상블의 금관5중주 연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면서 효행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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