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링거스튜디오]

링거스튜디오(대표 함종욱)와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대표자 회장 이덕요, 이하 음산협)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음악 콘텐츠 사업 확장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음산협은 2001년 설립, 음반 제작자의 저작인접권 신탁관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음반 제작자의 43만여 곡을 국내외 디지털 서비스 사업자 등에 공급해 한국 온라인 음악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링거스튜디오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를 통한 글로벌 IP 자유거래소 서비스로 올 상반기 그 첫번째 사업으로 음악 IP 거래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링거스튜디오와 음산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NFT 등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저작인접권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신탁관리 및 음악권리자의 보호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나아가 이를 통해 협회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음악 콘텐츠 사업분야의 무형 자산과의 접목을 통한 NFT등 블록체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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