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결제서비스 온오프미니 출시 [제공 온오프코리아(주)]]
온오프코리아㈜(이하 ‘온오프’)가 개인간 거래 결제 서비스 ‘온오프미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미니 플랫폼은 여신전문금융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모바일단말기로, 개인간 거래의 보안 및 안정성, 편리성을 목표로 한다. 각 부문별 여러 전문기술(보안, 결제, 서비스등)을 보유한 협력회사와 기술협업을 맺고 이를 통해 고객들이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후 1년여간의 테스트를 거쳐 정식 서비스로 선보이게 됐다.
온오프코리아(주) 관계자는 “당사는 2017년에 PG사업자등록을 완료했으며, ㈜한국nfc사가 NFC모바일단말기를 활용한 결제서비스를 금융위원회 주관의 금융 서비스 특례를 신청해 정식으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을 받았다”며 “양사는 개인간 결제 시장의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인간 거래 분쟁 및 사기피해를 줄여 나가는 동시에 거래금액의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신용카드 가맹점은 사업자등록을 받은 사람들에 한해 여신전문금융협회에 등록된 단말기(CAT)만을 제공하고 이를 사용하도록 돼 있다. 반면, ‘온오프미니’ 모바일단말기는 소규모 영중소사업자들도 사용이 가능해 비용절감과 새로운 IT시스템의 운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발급카드결제, 블록체인가상자산결제 서비스 지원도 가능해 획기적인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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