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주가 2%↑…"전립선암 진단 신약 FC303 유럽 32개국 특허권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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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4-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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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퓨쳐켐 주가가 상승 중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퓨쳐켐은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원 (2.44%) 오른 1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3월 17일 퓨쳐켐은 유럽 32개국에서 전립선암 진단 신약 후보물질 'PC303'이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18F-표지된 화합물 및 그의 용도’(18F-Labeled Compounds for Diagnosis of Prostate Caner and Use Thereof)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앞서 FC303의 국내 및 호주, 미국 등 해외 특허 등록에 나섰으며, 해당 특허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출원돼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전립선암은 남성암 중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로 미국에서 발생률 1위, 우리나라에서 5위, 전세계로는 남성암 발병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립선암이 진행돼 전이되게 되면 림프절, 골반뼈, 척추 등 뼈는 물론 전신의 여러 장기에 전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일단 전이가 시작되면 진단 및 치료가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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