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클라우드사업 물적분할 승인…'NHN클라우드' 4월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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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철 기자
입력 2022-03-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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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N]


NHN이 오는 4월 1일 클라우드사업부문을 신설법인 'NHN클라우드'로 물적분할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NHN은 29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21년 재무제표,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기간 연장, 분할계획서 등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NHN은 2021년 연결기준 매출 1조9237억원, 영업이익 979억원, 당기순이익 1297억원을 기록한 재무제표와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등을 승인하고, 출판업 등록을 위해 회사의 정관 사업목적에 '출판업'을 추가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NHN은 이준호 NHN 회장 겸 이사회 의장,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유완희 한울회계법인 회계사를 임기 3년의 사외이사,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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