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에서 '선제타격? 사드 추가 배치? 전쟁 반대'를 주장하는 대학생이 기습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주한미군 사드 중동行 임박…발사대는 다시 성주로천궁 다음은 한국형 사드? 중동에 팔 신무기 '착착' 나온다 #사드 #시위 #대학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동 체류 국민 등 211명 무사 귀환…'사막의 빛' 작전 성공 [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 청견 오렌지 올해 처음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