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6일 중국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리그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 9엔드에서 심판이 한국의 노란색 스톤과 스위스의 빨간색 스톤 중 어떤 스톤이 하우스 중앙에 더 가까운지 자로 측정하고 있다. 결과는 스위스의 스톤이 중앙에 더 가까운 것으로 나와 2점 실점해 4-6으로 9엔드를 종료했다. 관련기사베이징 모터쇼, 24일 개막북중 국제여객열차 6년 만 재개…평양발 첫 열차 베이징 도착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축사하는 서명옥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