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컨소시업 관계자 수차례 조우...모든 행정력 동원

윤화섭 안산시장 [사진=안산시]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 관련, 협약안에 GTX-C 안산 노선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날 윤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유치 현황을 말씀드리겠다. 그동안 GTX-C 노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컨설컨소시엄 관계자 등을 수차례 만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해 왔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윤 시장은 "1월 중에도 국토교통부측에 GTX-C노선의 안산운행에 대힌 필요성과 당위성을 두 차례 걸쳐 강력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이해와 동의를 구했다"고도 했다.

특히, "기술적 연구용역을 긴급하게 실시해 최적의 안산 운행횟수 등도 제시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토부와 현대컨소시엄이 조만ㄱ간 구체적 노선안을 담은 실시협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모두의 염원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뛰고 또 뛰겠다"며 "시민들도 뜻을 모아 함께 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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