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종메디칼 주가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종메디칼은 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0원 (1.34%) 오른 5280원에 거래 중이다.

세종메디칼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4518명 늘어 누적 77만749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만3010명(1만3012명으로 발표됐다가 정정)에서 하루 사이에 1508명이 늘었다.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오미크론이 지난주 국내 우세종이 된 이후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으로 최다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힌편. 지난해 12월 8일 세종메디칼의 자회사 제넨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제넨셀은 최대주주인 세종메디칼 연구진, 바이오벤처 엠바이옴쎄라퓨틱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 관한 추가 연구에서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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