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24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는 27일 기준 확진자는 역대 최다로 발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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