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덕산테코피아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1분 기준 덕산테코피아는 전일 대비 5.21%(1500원) 상승한 3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산테코피아 시가총액은 550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3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덕산테코피아는 신규시설에 5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VC, FEC 전용 2차전지전해액 첨가제 생산시설 신축공사"라고 전했다.

앞서 12일 덕산테코피아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KB증권과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다.


지난 2006년 설립한 덕산테코피아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핵심 공정 소재 업체로, 주요 고객사는 덕산네오룩스, 삼성전자, 삼성SDI, SK이노베이션, 금호석유화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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