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점 산업원 입주기업 기업활동 지원
  • 중점산업 육성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제공]

중국 산둥성 황해연안에 위치한 옌타이시 모평구가 지리적인 강점을 앞세워 중점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산업단지 내에 중점 산업원을 조성하며 입주기업들의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점 산단 인프라 구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에는 한중(옌타이)산업단지, 옌타이 국제투자유치 산업단지 등 굵직한 산단이 조성돼 있고 국내외 실력 있는 기업들을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을 비롯해 국가 중점사업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에 조성된 중점 산단 산업원은 건강식품 산업원, 스마트단말기 산업원, 의료기기 산업원, 바이오의약 산업원 네 가지다.
 
건강식품 산업원에는 해양식품산업, 건강소비재, 기능성식품 등과 관련된 기업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제공]

중국 경제가 크게 발전하면서 녹색소비가 중국 경제 사회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녹색식품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스마트단말기 산업원에는 스마트설비, 차세대로봇, 첨단장비제조 등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로봇첨단기계, 인공지능, 직접회로, 신에너지자동차 등 선진제조 기업이 옌타이시 모평구 산업단지에 투자할 경우 다양한 혜택한다. 또 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료기기 산업원과 바이오의약 산업원에는 첨단의료기술산업, 의약연구개발산업, 바이오제약산업, 의료기기산업 등의 관련기업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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