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월드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9분 기준 이월드는 전일 대비 11.01%(235원) 상승한 2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 시가총액은 336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58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이월드는 토스 관련주다. 이월드는 계열사 이랜드를 통해 토스뱅크 지분 7.5%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종전의 2배가량 높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월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존 주주들은 약 80만주의 주식을 매각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증권사 등과 접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해외 투자자는 주당 10만원 수준의 가격을 희망해,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를 16조원 수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6월 기업가치 평가 당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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