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성과 따라 총 16명 승진 임원인사 단행

왼쪽부터 권세형 부사장, 유은종 전무, 이국헌 전무 [사진=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이 2022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올해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된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성과와 건실한 실적을 이뤄내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작년보다 대폭 늘어난 규모로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5명, 상무보 8명 총 16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하이테크사업부의 권세형 전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국내사업부의 유은종 상무를 전무로, 엔지니어링실의 이국헌 상무를 전무로 선임했다. 권세형 부사장은 SK건설을 거쳐 2001년 한미글로벌에 입사하여 2017년부터 하이테크사업부를 맡아 반도체, 배터리 생산시설 및 산업단지 조성 등의 건설사업관리를 이끌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내년부터 종합부동산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회사가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하고 지속 성장하는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전문성과 성장성을 갖춘 인재를 중용했다”고 밝혔다.

전략기획실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도 함께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권세형

◇ 전무
△유은종 △이국헌

◇ 상무
△유재준 △유현열 △이양우 △전영준 △차홍철

◇ 상무보
△김운태 △김윤정 △김장수 △배재석 △백승필 △이원석 △장인철 △조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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