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의원, “지역 주민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만들어 갈 것

홍석준 국회의원(국민의 힘, 대구 달서 갑) [사진= 홍석준 국회의원실 제공]

매서운 초 겨울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 국민의 힘 홍석준 국회의원(대구 달서갑)은  코로나19상황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지역구의 발전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홍석준 의원은 ‘서남신시장 아케이드 보수’사업 3억, ‘대명천 정비’사업 7억 등 총 10억의 행정안 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서남신시장은 1일 이용객이 8000여명에 달하는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지만 2007년에 설치된 아케이드가 노후 돼 집중 호우 시 누수가 발생하는 등 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아케이드 보수는 물론 서남신시장의 전반적인 환경개선이 이루어짐에 따라 시장 상인은 물론 시장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장기동 일원 대명천 구간 내 하천 시설물 정비를 위한 ‘대명천 정비사업’예산 7억이 반영돼 향후 대명천 재해 방지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석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급한 주민 현안 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보고, 의견을 청취해 달서구를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만드는 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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