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엘팜텍 주가가 상승 중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엘팜텍은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7원 (26.64%) 오른 10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지엘팜텍은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가 개량신약 개발 전문 업체 지엘팜텍과 안구통증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과 지엘팜텍이 보유한 제제개발 기술을 접목해 점안제 방식 안구통증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효능시험을 포함한 비임상시험을 아이엔테라퓨틱스가 준비하고 지엘팜텍은 점안제 제형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내년까지 제형개발을 완료하고 비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왕훈식 지엘팜텍 대표는 "파트너십을 통해 점안제 형태의 안구통증 치료제 개발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