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roxyclick 홈페이지]


필리핀 재무부는 11월 29일, 일반인들에 대한 국채 발행으로 총 3600억페소(약 8000억엔)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대책 및 경제회복을 위한 정부의 각종 지원 프로그램 자금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5.5년물 신규 국채가 3305억페소였다. 델레온 재무국장은 이번 자금조달에 대해, “번 돈을 투자하는 습관이 많은 국민들에게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 스타에 의하면, 재무부는 약 4배의 응모가 있었던 11월 29일 단기국채 입찰에서도 100억페소를 조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