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성장사업 어떻게 키울지 고민"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용자 권의 증진을 위한 통신3사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아주경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25일 28GHz 투자와 관련해 “계획했던 투자를 다 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투자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지하철 와이파이 28GHz 백홀 실증 결과 발표·농어촌 5G 공동이용망 시범사용화 개시’ 행사 직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내년도 경영 키워드에 대해선 “새로운 성장사업을 어떻게 하면 잘 키울지 고민하고 있고, 그런 것이 조직이나 인선에 잘 반영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내년도 CES 참석 여부에 대해선 “참석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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