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리츠화재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분 기준 메리츠화재는 전일 대비 4.05%(1200원) 상승한 3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화재 시가총액은 3조721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8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메리츠화재는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관련 신규 상품 및 사업모델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자 배상책임보험'의 원활한 운영과 조기 정착을 위해 시스템 제휴 및 공동마케팅 진행을 합의하고 업계 최초로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보증연장특약'을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폭 넓은 보장으로 신뢰도를 높이고, 업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한 4673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4505억원, 63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와 41.6% 늘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2% 증가한 1754억17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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