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경대본 회의 한 주 미뤄져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 브리핑이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손실보상에서 빠진 자영업자에 관한 지원 대책 발표가 미뤄질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오후 "18일로 예정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대본) 회의를 다음 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대본 회의에서는 손실보상 업종에서 빠진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었다. 회의가 한 주 미뤄지면서 손실보상 제외 업종 지원책 발표도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경대본은 예정한 일정에서 한 주 건너뛴 오는 23일 회의를 열고 초과세수 사용처를 공개할 것으로 전해진다. 올 연말까지 거둬들일 초과세수 규모는 19조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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