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2가구(특별공급 제외)에 9590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5.4대 1 기록

'학익 SK뷰’ 조감도 




‘학익 SK뷰’ 청약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6일 학익 SK뷰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됐으며, 6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590건의 청약통장이 쏟아져 평균 15.4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02대 1로, 전용면적 84㎡A 타입에서 나왔다. 

분양가가 3.3㎡당 평균 1596만원으로 책정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며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사업대행사인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학익 SK뷰는 인천에서 첫 신탁방식으로 진행된 정비사업으로 수요자들에게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사업 운영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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