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AAC 3라운드
  • 최상현 버디5·보기3 2언더
  • 사흘 합계 9언더파 4위
  • 선두 나카지마와는 2타 차

벙커 샷 중인 최상현. [사진=AAC 제공]


최상현(21·샘 최)이 대회 셋째 날 우승 가능성을 열어뒀다.

제12회 아시아태평양아마추어챔피언십(AAC) 셋째 날 3라운드가 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두바이 크릭 골프 앤 요트 클럽(파71·6986야드)에서 열렸다.

3라운드 결과 최상현은 버디 5개,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로 2위에서 4위로 2계단 내려앉았다. 선두인 나카지마 케이타(일본·11언더파 202타)와는 2타 차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상현은 2번 홀(파4)부터 4번 홀(파5)까지 3홀 연속 버디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6번 홀, 7번 홀, 9번 홀(이상 파4) 보기 3개를 기록하며 얻은 점수를 그대로 잃었다.

전반 9홀 점수를 잃거나 얻지 못한 그는 10번 홀(파5) 버디에 이어 17번 홀(파4) 버디를 기록했다. 18번 홀(파4)은 파로 잘 막았다.

이날 선두는 나카지마다. 4타를 줄이며 11언더파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2위는 린유신과 보진(이상 중국)이다. 린유신은 6타를, 보진은 2타를 줄였다.

전날 밤 공동 2위였던 김백준과 조우영(이상 20)은 1타와 2타를 잃으며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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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JAN 5-8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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