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라 필리핀 홈페이지]


필리핀의 태양광발전기업 솔라 필리핀은 3일, 자회사인 솔라 필리핀 누에바에시하의 신규주식공개(IPO)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필리핀 최대규모급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마닐라스탠다드에 의하면, 솔라 필리핀은 신규주식공개를 통해 13억페소(약 29억 2700만엔)의 자금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달한 자금은 북부지방 누에바에시하주 페냐란다에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발전용량 50만kW의 태양광발전설비 1기(발전용량 22만 5000kW) 공사자금으로 투입될 예정.

동 계획은 1기공사만으로도 필리핀 최대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이 될 전망이다. 1기공사 사업비는 50억페소, 사업전체로는 110억페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 IPO와 별도로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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