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이잉원 총통 트위터]


타이완 위생복리부 중앙유행전염병지휘센터(中央流行疫情指揮中心)는 27일, 일본 정부로부터 공여받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30만회분이 이날 오전 타이완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타이완이 일본에서 백신을 공여받는 것은 이번이 6번째이며, 총 420만 4000회분의 공여를 받았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트위터에 “일본은 타이완의 가장 소중한 파트너 국가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부흥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앞으로도 협력해 나갑시다”라고 일본어로 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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