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신탁 사옥 전경. [사진=KB부동산신탁 제공]


KB부동산신탁이 '2021 아주경제 건설대상'에서 부동산금융융합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KB부동산신탁은 부동산시장을 선도하는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라는 비전 아래 부동산신탁업과 개발사업, REITs(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이하 리츠) 등을 진행하며 부동산금융 선진화를 통해 안정적인 주택보급과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KB부동산신탁은 안정적인 개발사업 수주 및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창립 24주년인 2020년도에는 당기순이익(669억원)을 달성하는 등 2013년 이래 매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1997년 IMF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분양이 증가하는 부동산시장의 침체기에도 우량한 개발사업의 선별적인 수주·진행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발전을 이루었고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주택보급사업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6년 창립한 이래로 20년간 4만8375가구 주택을 공급해 주거안정에 기여했고 현재는 뉴스테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임대주택리츠를 통해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소유에서 거주로 변화되는 주거트렌드에 맞춰 젊은 층, 중산층 취향에 맞는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고자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주택 공급에도 노력하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건축물과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주택의 공급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미지=KB부동산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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