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부채 관리위해 대출 심사 등 강화 검토

국회의사당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가 25일 가계부채 보안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당정협의를 연다.

민주당 소속 정무위원들과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 국회에서 10월 가계부채 정무위원회 당정 협의를 개최한다.

당정은 이날 대출 총량규제에서 전세대출을 제외하는 등 핀셋형 완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당정은 또 가계부채 총량 관리를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및 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방안 등도 검토 중이다. DSR은 대출받으려는 사람의 연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을 말하다.

정부는 급증하는 가계 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대출심사 강화 등의 방안을 26일 발표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