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선익시스템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1분 기준 선익시스템은 전일 대비 5.01%(1100원) 상승한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익시스템 시가총액은 208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9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선익시스템 주가는 정부가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등 핵심 유망 분야에 2조6000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기로 하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혜숙 장관 주재로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를 열고 메타버스 등 신산업 육성에 관한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정부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등 '초연결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분야에 오는 2025년까지 2조6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융합해 우리나라의 경제 영토를 확장할 기회가 될 것이다. 디지털 뉴딜 2.0의 핵심인 ‘초연결 신산업’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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