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타임 드론 에스테이트 (사진=싱가포르 해사항만청 홈페이지)]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은 19일, 5G이동통신시스템 실증기지(테스트베드)를 국내 4곳의 시설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설 내 모든 기업이 5G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일부 프로젝트를 통해서만 접속이 가능했다.

중심부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의 ‘마리타임 드론 에스테이트’, 중심부 원 노스의 ‘싱가포르 사이언스 파크’내 캐피탈랜드 인베스트먼트의 연구소, 5G 애플리케이션 실험시설 ‘5G리빙 랩@빅셀’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 연구소, 관광지 센토사섬 등에 각각 설치했다.

기업이 중점을 둔 분야나 필요한 리소스에 따라 실증기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령, 마리타임 드론 에스테이트는 드론과 해사관련, 픽셀 내의 연구소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에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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