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 기업은행장, 중소기업·영업점 잇따라 방문…현장소통 행보 가속

백준무 기자입력 : 2021-05-23 11:47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과 영업점 방문에 나서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멕아이씨에스를 찾았다.

멕아이씨에스는 국내 유일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제조기업이다.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는 "지난해 기업은행의 금융지원으로 서울에 복합 R&D복합센터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호흡치료 분야 '톱5'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행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혁신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 행장은 이날 일선 영업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이후 100번째 영업점 방문이다. 윤 행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러 올 때마다 오히려 직원들에게 힘을 얻고 간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오른쪽)이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인공호흡기 제조 기업 멕아이씨에스를 방문해 김종철 대표로부터 생산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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