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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전자 주가 무려 29.97% 상승...정세균 총리 대권 도전 탓?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4-12 10:3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동전자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대동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97%(2110원) 상승한 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동전자는 정세균 국무총리 관련주로 꼽힌다. 

현재 정 총리는 이달 중 총리직을 사퇴하고 당에 복귀해 차기 대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5일 여권 한 고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 총리가 중동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다음주 중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하겠다는 생각을 굳힌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사의 표명 후 사퇴해 민주당으로 복귀할 것이지, 후임 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준을 받고나서 사퇴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 총리의 후임으로는 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과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대동전자는 1972년 한국대동전자공업㈜으로 설립됐다가 2003년 상호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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