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오 시장은 방명록에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라고 적었다. 관련기사전자총회 지원 확대하는 서울시…재건축·재개발 사업기간 단축 나선다서울시교육청, 2027 대입 수시 대비 '맞춤형 통합 지원' 본격화 #서울 #서울시장 #오세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