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정 대한진단면역학회 신임 회장. [사진=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고려대학교의료원은 고려대안암병원 조윤정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대한진단면역학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조윤정 회장은 지난 2013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진단면역위원장을 역임하며, 학회의 '창립발기인 모임'을 개최하는 등 학회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조 신임 회장은 "학회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대외협력 강화, 교육수련분야 강화 등을 3대 과제로 선정하고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진단면역학회는 '전염성 면역(Infectious Immunity: the old and new)'을 주제로 오는 5월 27일부터 양일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튿날인 28일에는 국제심포지엄 형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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