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재하, '유쾌한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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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트롯 전국체전' TOP8 가수 재하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트롯 매직유랑단' 촬영 참석 차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최근 종영한 KBS2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의 스핀오프 예능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톱8에 진출한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펼치는 모습 등이 담길 예정이다. 가수 송가인이 TOP8을 이끄는 단장 그리고 방송인 김신영과 문세윤이 MC로 출연한다. 오는 3월 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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