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서 놓친 '새해전야' '더블패티', 안방극장서 만난다

최송희 기자입력 : 2021-03-03 11:32

이번주 VOD 개봉작들[사진=각 영화 포스터]

바쁜 일정 때문에 극장에 가기 힘들었던 이들에게 희소식이 들렸다. 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영화 '새해전야' '더블패티'가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 것. 이번 주 공개된 VOD 공개작들을 소개한다.

먼저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가 오늘(3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 그린 영화. 배우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까지 매력적인 대세 배우들의 멀티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김종욱 찾기' '내 아내의 모든 것' 등 숱한 흥행작을 탄생시킨 로맨스 명가수필름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를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은 선보인 로맨스 장인 홍지영 감독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개봉 당시 '새해전야'는 다양한 커플을 통해 관객들에게 공감을 얻어왔던바. 특히, 취업, 연애, 결혼 등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각양각색 네 커플의 이야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낸 바 있다.

또한 "새해에는 조금 더 행복해지자"라는 응원의 메시지까지 전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장 동시 VOD 서비스 개시를 통해 안방극장에 희망찬 응원과 따뜻한 힐링을 전하는 영화 '새해전야'는 전 세대의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스크린 데뷔작 '더블패티'(감독 백승환)도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고열량 충전 무비다.

개봉 전부터 신승호, 배주현의 더없이 완벽한 케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들의 열정, 그리고 침샘 자극하는 먹방에서 오는 맛있는 에너지로 화제를 모아왔던 '더블패티'는 청춘 세대들에게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서로의 응원과 빛나는 청춘을 영화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배우들의 연기도 인상 깊다.

'더블패티'와 '새해전야'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KT skylife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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