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공부방 아동 위한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

조재형 기자입력 : 2021-01-21 08:17
전국 공부방 아이들 먹거리 지원…별도 개발한 레시피·식재료 전달 예정

CJ나눔재단 관계자가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사진=CJ제일제당]


CJ나눔재단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결식 및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 및 CJ ONE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한끼의 울림’ 배너를 클릭하면 CJ ONE포인트로 참여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은 이렇게 모인 기부금에 같은 금액을 더해 2월 중 각 공부방에 프리미엄 피자, 만두, 유산균 등 먹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먹거리뿐 아니라 아이들의 기호를 반영한 건강 레시피와 식재료도 공부방에 제공한다.

CJ제일제당 자회사 CJ엠디원 셰프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고, 공부방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개발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공부방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컴패션 [당장 오늘 먹을 것도 없었는데...], 코로나19재난구호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